데이트 중 절대 해서는 안되는 3가지 실수















솔로천국을 탈출하기 위한 노력을 하던 중에 “내가 왜그랬을까!”란 상황이 발생 되는 경우가 간혹 있다. 특히 자존심이 걸렸을 때 그런 상황이 쉽게 발생한다.

“이 남자가 나를 거부해?”라는 생각에 당장 문자를 날려서 경고하고 싶지만 잠깐 생각 좀 해보자. 연애를 하는 동안 차분한 마음가짐과 위엄을 갖추는 동시에 연애감정을 한번에 날려버릴 지뢰와도 같은 피해야 하는 행동을 몇 가지 정리해보았다.

1. 분노 표현을 문자로 하지 않기
살펴보면 화난 남성들이 많이 보일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거절을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심지어 거절당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남자를 만났을 때 아마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자”라고 말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그 역시 그런 관계가 괜찮다고 당신에게 알려올 것이다. 어쨌든 당신 욕을 이리저리 하고 다닐 것이고, 무척 나쁜 사람으로 몰아갈 것이다. 한번도 당신을 좋아한 적이 없다고 하거나 어떤 남자도 당신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다닐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내 상황을 옹호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그 남자와 성사되지 않은 이유를 들려주기란 꽤나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들의 이런 행동은 잘못된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사리분별 대신 자신들이 한 행동이 무조건 잘한 행동이 되기만을 원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데 많은 취약점을 보인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된 이유를 생각해 보는 것 조차 거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한다. 그래서 자신을 거절한 당신에게 악의에 찬 문자를 보내는 것이다.

주의할점
누가 언제 갑자기 돌변할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전화번호 차단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사실대로 이야기하기
그가 문자로 “요즘 연락이 없네”라고 물었을 때 바빴다는 핑계는 접어둬라.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면서 다른 잡다한 질문들을 쏟아냈을 때 사사건건 일과를 모두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면 처음부터 모든 질문에 일일이 답하지 마라. 보통 하루 일과를 보고하고 싶은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가 “혹시 내가 뭘 잘못했어?”라고 물었을 때 “아니! 그런 것 없어!”라는 대답도 집어치워라.

남자들이 “여자 마음은 너무 복잡해”라고 말하는 이유를 생각해본 적 있는가? 바로 저런 행동 때문이다. 상대방에게 관심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필자는 “너한테 관심이 안가”라는 대답으로 이별을 당한 적이 있다. 물론 이 말을 들은 날은 자존심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지만 딱 그날 하루뿐이다. 그리고 날이면 날마다 천천히 상처를 받는 것보다 더 낫다. 왜냐하면   나를 좋아한다고 말하지도 않으면서 그렇다고 해서 데이트 신청을 하지 않은 것도 아닌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3. 만약 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함께 밤을 보내지 않기
당연한 말로 들리겠지만 어떤 여성들에겐 그렇게 들리지 않을 것이다. 사실 필자도 그런 여성들 중 한 명이다. 홀딱 벗은 몸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에게 홀딱 빠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남성들만이 화끈한 원나잇 스탠드를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성들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그런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만약 상대방과 잠자리를 가진다면 그들은 당신과 계속 만남을 유지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들도 성적인 욕구가 있는 사람이고 그냥 아무 남성과 무미건조한 성관계를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 반한 것이 확실하고 근사한 저녁을 대접하는 남자에게 무미건조한 성관계를 하는 여성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할 것이다.

 
  • 코난못난코  •  2개월 전
    무미건조한 성관계......... 여자만 액받이가 아니라는 말이군...........
  • Xiangfan  •  2개월 전
    기자동문 할일도없구만
  • mark  •  3개월 전
    ..yellowish....
  • 안전  •  3개월 전
    삭제할건데 댓글란 왜 만들어 놨냐..니 입에 맞는 달콤한 것만 적으면 넌 우물안의 개구리다.
  • 누굴 바보로 아냐  •  3개월 전
    2. 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사실대로 이야기하기라고 했으나, 다리를 쫙벌리고 그런소리해봐라....
  • 누굴 바보로 아냐  •  3개월 전
    3. 만약 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함께 밤을 보내지 않기라고 했으나, 같이 뒹굴자격은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하고, 그냥, 함께껴안고 뒹굴어라...
  • 누굴 바보로 아냐  •  3개월 전
    1. 분노 표현을 문자로 하지 않기라고 했으나, 사진으로 표현해봐라,할수있으면... 아마도 못알아볼거다.
  • luckyboy  •  3개월 전
    미ㅊ뇬 이십니까? 말도 안되는 기사 좀 억지로 쓰지 마세요. 연애도 못해본 사람 같군요...
  • jhcho  •  3개월 전
    요줌 젊은 사람들에게 주는 교훈처럼 생각 됨니다 보람있는 생활을 하고싶다면 기본적인 도덕은 직혀야 하지않을까 생각이 됨니다 하나의 실수나 잘못이 늘 양심이라는 곳에 끈이 매여 있기 때문이지요 가정교육 학교에서 도덕공부 인성교육이 남녀 관게에 예절을 가르쳐 주어야
  • 누굴 바보로 아냐  •  3개월 전
    성병.... 얻고 싶으면 얻어가라...
  • 맥가이버  •  3개월 전
    이건 또 무슨 괴변같은 글이냐..
  • HOBEOLCHI  •  3개월 전
    애정관을 논하기 전에 글쓰기부터 배워야할 것 같은데. 도대체 말이 앞뒤가 안 맞고 횡설수설.
  • 안전  •  3개월 전
    이건 또 무슨 괴변같은 글이냐.. 군대나 쳐가고 남자를 생각해라 한국에 살면..
  • 종문  •  3개월 전
    뭔개풀뜯어먹는소리여..ㅉㅉㅉ
  • min  •  3개월 전
    기자 누구야? 아침부터 짜증나게시리
  • 연예인 A양,K양 동영상 못보신분들 클릭  •  3개월 전
    남성들만이 화끈한 원나잇 스탠드를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성들 역시 마찬가지다
  • 가을전설  •  3개월 전
    이건 뭔 개소리여
    • Sam 3개월 전
      영어 기사를 번역한 듯한데, 영어가 형편없군...
  • 카메  •  3개월 전
    도대체 뭔말인지 모르겠네. 요점이 뭐야! ㅄ같은 기자야
  • dany  •  3개월 전
    지랄하구 자빠졌네
  • 꼬장  •  3개월 전
    정말 궤변 맞습니다. 정확한 논지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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